
익산 고구마 활용 신제품 출시
익산 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해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제시가 외국인과 국내 청년들의
K-로컬 살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합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맥도날드가
오는 10일부터 전국 400여 개 매장에서
익산 고구마를 활용한 버거와 머핀 메뉴를
출시합니다.
이 메뉴는 맥도날드가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시리즈입니다.
[정헌율/익산시장 :
앞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제시가 10개 나라에서 온 외국인과
국내 청년들이 참여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합니다.
참가자들은 김제에서 생활하며
지역을 체험하고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를 담은 콘텐츠를 만들어 국내외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정성주/김제시장 :
K-로컬살기를 통해 김제에서의 체험 기회가 세계와 연결되는 통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고창 농악 전수관의 숙소동 '고운채'가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고운채는
1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습니다.
[구재연/고창농악보존회장 :
전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고창농악의 풍물과 장단을 즐기고 배우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합니다.]
장수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합니다.
기초 한국어, 예절과 범죄 예방 등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15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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