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년 된 전통 한옥, 호텔로 변신(시군)
특색있는 관광 호텔로 변모했습니다.
고창에서는 유일하게
출산, 육아용품을 판매하는
공익형 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1956년에 지은 전통 한옥입니다.
30여 년간 숙박시설로 운영되다
현대식 건물에 밀려
한정식집으로 바뀌는 등
풍파를 겪었습니다.
오래된 한옥 건물이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쳐
11개 객실을 갖춘 한옥 호텔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노경록/남원시 관광과장 :
명지각이 남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관광산업과 연계
방안을 다앙하게 모색하겠습니다.]
고창에 단 한 곳 뿐이던
출산 육아용품 판매장이
저출산 여파로 지난해 문을 닫자
고창군이 새로운 판매장을 개설했습니다.
고창 자활근로사업단이 운영을 맡아
출산용품과 유아복은 물론,
자활사업단이 직접 생산한
건강한 먹을거리도 판매합니다.
[오수목/고창군 사회복지과장 :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고창을 만들고,
어려운 환경의 주민들에게는 새로운 일자리와 희망을 전하는 상생의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완주군이 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 2대를
완주 중앙도서관과 이서문화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투명 페트병을 회수기에 넣으면
개당 10포인트가 적립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완주군에서 무인회수기를 통해
수거한 페트병은 18.4톤에 이릅니다.
임실군청 사격팀이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25미터 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임실군청 사격팀은 지난 2월,
방콕아시안라이플컵 권총 단체전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올해 국내외 주요 사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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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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