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 생활인구 월 평균 44만 명
도내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창군이 김치산업 육성을 위해
발효.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잡니다.
지난해 4분기 정읍의 생활인구가
월 평균 44만 명으로
도내 10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에 더해
통근이나 관광을 목적으로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사람을 포함합니다.
정읍시는 다양한 가을 축제가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린 것으로 보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현희 / 정읍시 기획예산실장:
앞으로도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정읍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고창군 공음면에
발효.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는 고창군이 조성하고 있는
'김치특화 농생명산업지구'의
핵심 시설 가운데 하나로
전통발효식품을 가공하고
김치 양념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성현섭 / 고창군 농촌활력과장:
지역 농업 기반을 2.3차
식품 가공 산업으로 확장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가의 소득 증가를 이끌겠습니다.]
임실군이 49억 원을 투입해
폐교 부지에 귀농.귀촌인을 위한
단독주택과 실습농장을 짓습니다.
입주자는 최대 3년 동안 이곳에 머물며
귀농.귀촌 적응 훈련을 받게 됩니다.
[박혜숙 / 임실군 귀농귀촌팀장:
주거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주택,
실습 농장 등을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완주군이 오는 8월까지
건강보험료 체납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완주군은 가정방문을 통해
고독사 위험군을 분류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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