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10월 개원
오는 10월에 문을 엽니다.
김제시는 디지털 시민증을 발급해
생활인구 확대에 나섭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10월부터 도내에서 처음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합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남원의료원은 2029년까지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육아 정보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경식 / 남원시장 :
분만 의료기관과 어린이 진료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출산 이후까지 안심할 수 있는 출산 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제시가 다음 달부터 관외 거주자에게
디지털 시민증을 발급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섭니다.
시민증을 발급받으면 김제시민이 받는
관광지 할인 등의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김희옥 / 김제시 부시장 :
김제시민과 동등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민증 발급을 통해 지평선
생명도시 김제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순창군이 70억 원을 들여
동계면에 문화체육센터를 조성했습니다.
센터에는 실내 다목적 체육관과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생활문화공간 등이
들어섰습니다.
익산시가 서동생태관광지에서 몰놀이를
할 수 있는 유아생태놀이터를
오는 28일부터 8월 중순까지 운영합니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로, 놀이터는 하루에 세 차례,
2시간씩 운영됩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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