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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아이 낳으면 최대 1천만 원 지원"

2025.10.27 20:30
부안군이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출생아 한 명에게 최대 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무주군은 자체 기본소득을 추진해
지역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부안군이 내년부터
산후조리비와 산모 건강 관리비 등
출생아 한 명에게 지원하는 금액을
최대 1천만 원 수준으로 확대합니다.

또, 태아보험 지원 사업을 도입해
민간 태아 보험료를 월 10만 원씩
최대 1년 10개월 동안 지원합니다.

[권익현 / 부안군수 :
모자 보건사업을 확대하고 전국 최초로
부안형 태아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서
고배를 마신 무주군이 자체 기본소득사업을 추진합니다.

무주군은 전담팀을 구성해
군민 의견 수렴과 계획 수립,
보건복지부 협의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황인홍 / 무주군수 :
소득과 자산, 노동 여부와 관계없이
무주군민이라면 누구나 균등하게 지급하는 것입니다.]

남원 교룡산 국민관광단지에
월남참전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제막식에는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박준회 / 월남전참전회 남원시지회장 :
그 뜻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굳건히 지키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임실군이 반려동물 동반 여행 프로그램인
임실 펫 투어를 선보였습니다.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등을
반려동물과 함께 둘러보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24일 진행된 데 이어
오는 31일에도 예정돼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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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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