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학농민혁명, 헌법 전문에 명시해야"
동학농민혁명을, 헌법 전문에 명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읍시가 관련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장수군은 지역 경제의 한 축인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정읍시와 정치권, 학계 전문가들이
동학농민혁명의 헌법 전문 명시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헌법 전문 명시를 위한 조건을 검토했으며
이후 공동 선언문도 낭독했습니다.
[이학수 / 정읍시장 :
우리는 동학농민혁명 이후 국민의 투쟁과
희생으로 이룬 민주주의의 완성을 향해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고등 등록우 감소 등으로
한우 산업 경쟁력이 악화된 가운데,
장수한우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장수군과 농가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장수형 씨수소 농가 보급 계획과
한우 경영 우수 사례 등을 논의했습니다.
[최훈식 / 장수군수 :
종축 계량과 스마트 축산 기반 확산 등을
통해서 장수한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제시와 김제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시민 기록물 전시회가 오는 16일까지
벽골제에서 열립니다.
전시회에서는 김제의 변화 과정과
일반 시민들의 삶을 담은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가
오는 15일부터 이틀 동안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떡볶이 요리 대회와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난타와 같은 다양한 공연이 진행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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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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