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육청, 문항 거래 교사 징계 절차 착수 예정
사교육업체와 문항 거래를 하다 감사원에 적발된
도내 A 교사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JTV가 보도한 징계 지연 문제와 관련해,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가 관련 부서에 전달되는 대로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는 지난주 도교육청에 송달됐지만,
아직 해당 부서에 넘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도내 A 교사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JTV가 보도한 징계 지연 문제와 관련해,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가 관련 부서에 전달되는 대로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는 지난주 도교육청에 송달됐지만,
아직 해당 부서에 넘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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