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 두 달 연속 '이달의 감독'
지난 5월에 이어 6월에도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북은 지난달 열린 K리그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K리그 팀 가운데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역대 K리그 외국인 감독 가운데
두 달 연속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건
거스 포옛 감독이 처음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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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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