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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감독 제재금 300만 원..감독상 후보 가능

2025.10.22 20:30
SNS에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프로축구 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이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어제(21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지난 3일 제주와의 경기 직후
판정에 불만을 표출한 포옛 감독과
디에고 코치에게 각각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재금이 600만 원을 넘지 않은
포옛 감독은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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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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