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인플루언서 40명, 한인비즈니스대회 지원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참가 기업의 제품을 홍보합니다.
전북자치도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40명이
기업 전시관이나 수출 상담 현장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참여 기업과 제품을 알리는 활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플루언서들의
팔로워는 모두 1천3백만 명으로
SNS를 통한 기업과 제품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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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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