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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전주세계소리축제 오늘 폐막

2024.08.18 20:30
올해부터 여름 축제로 전환한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닷새간의 여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폐막공연은 '조상현과 신영희의 빅쇼'로
80대가 된 두 명창이 젊은 소리꾼들과
30여년 전 선보였던 무대를 재현했습니다.

올해 축제의 객석 점유율은 약 82%로
대표 프로그램인 판소리 다섯바탕,
전주의 아침 등 10개 프로그램
16회 공연이 매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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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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