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올림픽 사격, 전북 선수들 '금빛' 선전
전북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원 출신인 양지인 선수는 어제(3일) 열린
사격 여자 권총 25m 결선에서
슛오프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앞서 임실군청 김예지 선수도
여자 10m 공기 권총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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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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