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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유치 현장 평가, 내년 1월 6~7일 실시

2024.12.05 20:30
대한체육회가
2036 하계 올림픽 국내 후보 지역을
선정하기 위해 다음 달 전북자치도에서
현장 평가를 실시합니다.

대한체육회는
전북자치도가 제출한 개최 계획서를
바탕으로 내년 1월 6일부터 이틀 동안
9개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내년 2월 28일에 열리는
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에서는
김관영 도지사가 최종 프레젠테이션에
나서 전북의 경쟁력과 올림픽 유치의
파급 효과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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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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