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가
전주의 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도내 여섯번째
부자 아너인 황의만, 황기연 대표와
5억 원 이상 기부한 두 번째 아너 골드회원
이병관 대자인병원장의 가입식이
진행됐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창설한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도내에서는 10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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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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