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사선문화제' 오늘부터 나흘간 열려
임실군 사선대 광장에서 열립니다.
임실 관촌농악단원들은 오늘
전주시 색장동 우회도로와
임실군 사선대 등지에서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풍물놀이를 선보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사선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는
주말인 21일 열리고,
폐막일인 22일에는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과
폐막 축하 공연이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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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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