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7회 전북자치도 미술대전 시상식 열려
오늘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은
한국화 부문 박인희의 '윤슬처럼'과
민화 부문 윤문순의 '화조영묘도' 등
모두 7점이 선정됐습니다.
올해 미술대전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등
모두 10개 분야에 1천300여 점이 접수돼, 이 가운데 780여 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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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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