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유지 싸게' 캠코 직원 행방 묘연…추적팀 신설
국유지를 싸게 매입하도록 해주겠다며
억대의 돈을 가로챈 뒤 달아난
한국자산관리공사 직원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경찰이 전담 추적팀을 신설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악성 사기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전주완산경찰서와 군산경찰서에
수배자 추적을 전담하는 추적팀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반년 넘게 행방을 감춘
해당 직원의 신병을 확보하는데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억대의 돈을 가로챈 뒤 달아난
한국자산관리공사 직원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경찰이 전담 추적팀을 신설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악성 사기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전주완산경찰서와 군산경찰서에
수배자 추적을 전담하는 추적팀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반년 넘게 행방을 감춘
해당 직원의 신병을 확보하는데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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