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에 차 세운 만취차량 잇따라 추돌...1명 숨져
오늘(16일) 새벽 1시쯤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익산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2대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혀
1톤 화물차를 몰던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4차로에 멈춰 있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화물차들이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고속도로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익산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2대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혀
1톤 화물차를 몰던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4차로에 멈춰 있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화물차들이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고속도로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퍼가기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