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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신동 음식점 화재...4천만 원 피해(화면)

2026.03.04 20:30
어제 오후 9시 4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과 내부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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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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