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절 '이륜차 폭주' 특별 단속...52건 적발
전북경찰이 삼일절 이륜차 폭주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여
52건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삼일절 하루 전부터 전주 종합경기장 등 주요 지점에서
안전모 미착용과 무면허 운전 등을 단속했습니다.
또 지난 1일 심야 시간에 발생한
이륜차와 승용차의 폭주 행위에 대해
안전운전 의무 위반으로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52건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삼일절 하루 전부터 전주 종합경기장 등 주요 지점에서
안전모 미착용과 무면허 운전 등을 단속했습니다.
또 지난 1일 심야 시간에 발생한
이륜차와 승용차의 폭주 행위에 대해
안전운전 의무 위반으로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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