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위사실로 명예훼손"...공무원노조, 남원시장 고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최경식 남원시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오늘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시장이 지난달 2일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식 자리에서
노조와 노조 간부를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비난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승진 인사와 관련한 수사를
노조가 고발한 것처럼 발언한 것도 허위 사실이라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오늘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시장이 지난달 2일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식 자리에서
노조와 노조 간부를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비난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승진 인사와 관련한 수사를
노조가 고발한 것처럼 발언한 것도 허위 사실이라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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