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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 훔쳐보려 한 50대, 징역 3년 선고

2026.03.02 20:30
여탕을 훔쳐보고 전기자전거 등을 훔친
5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과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남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남성이 출소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또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양형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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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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