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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 평년보다 덥고 비 잦아

2025.12.04 20:30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전북의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2.2도 높은 16.3도로
역대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10월 하순 이후
일시적으로 기온이 떨어졌지만
9월 중순까지 열대야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반적으로 고온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전북의 가을철 강수 일수가 38.7일로
평년보다 1.6배많았고
9월과 10월에 비가 자주, 많이 내린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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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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