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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장서 피의자 음독...경찰관 3명 경징계

2025.05.08 20:30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온 피의자가
살충제를 마신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3명에게 경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당시 유치장을 관리하던
경찰관 두 명에게 견책,
상황 관리 업무를 맡았던 경찰관 1명에게는
불문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정읍시 북면의 한 움막에서
둔기를 휘둘러 양봉업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던 70대 남성이
유치장에 입감된 뒤 몰래 가지고 들여온
살충제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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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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