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양육점' 갈등 고발전으로 번져
'양육점' 건설에 반대하는 부안 군민들이
한국해상풍력과 민관협의회 위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부안군 고압 송전탑 반대대책위원회는
사업 심의에 참여한 민관협의회 위원들이
한국해상풍력의 지원을 받아, 8박 10일의
일정으로 외유성 유럽여행을 다녀왔다며, 양육점 유치에 대한 대가성이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해상풍력은
해상풍력 선진지 견학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과거부터 진행해 왔다며
사실을 왜곡한 과장된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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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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