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 발급 대가로 6억여 원 가로챈 50대 징역형
비자를 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외국인들에게 돈을 가로챈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지난 2023년부터 국내에 체류중인
베트남 입국자들에게 접근해
불법체류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속여
6억 4천만 원을 가로챈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이미 같은 범죄로 처벌을 받았고,
피해자가 12명인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외국인들에게 돈을 가로챈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지난 2023년부터 국내에 체류중인
베트남 입국자들에게 접근해
불법체류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속여
6억 4천만 원을 가로챈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이미 같은 범죄로 처벌을 받았고,
피해자가 12명인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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