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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병원비로 7억여 원 가로챈 일당 검거

2025.10.31 20:30
병원비를 낸 것처럼 꾸며
근로복지공단에서 7억 원이 넘는 대출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허위 영수증으로
근로자생활안정자금 7억 5천만 원을 가로챈 40대 3명을 사기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실제 치료를 받지 않았지만
텔레그램으로 대출 희망자를 모집해
의료비를 낸 것처럼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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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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