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 봄철 짙은 안개 대비 안전 관리 강화(화면)
봄철 짙은 안개로 해상 사고 위험이 높아지면서
해경이 취약 해역 순찰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최근 5년간 군산해경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 310척 가운데 40%는
안개가 짙은 날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올해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
안개 발생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해경이 취약 해역 순찰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최근 5년간 군산해경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 310척 가운데 40%는
안개가 짙은 날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올해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
안개 발생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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