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랑, 50억 금괴 보낼게"...로맨스 스캠 피해 막아
연애 빙자 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에
속아 돈을 보내려 한 70대 여성이
은행 직원의 신고로 피해를 면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달 20일
익산의 한 농협에서 정기 예금을 해지해
1천만 원을 송금하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 직원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이 여성에게
돈을 보내면 50억 원 상당의
금괴를 보내주겠다고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로맨스 스캠 범죄는 313건으로,
전년보다 4배 이상 늘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속아 돈을 보내려 한 70대 여성이
은행 직원의 신고로 피해를 면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달 20일
익산의 한 농협에서 정기 예금을 해지해
1천만 원을 송금하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 직원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이 여성에게
돈을 보내면 50억 원 상당의
금괴를 보내주겠다고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로맨스 스캠 범죄는 313건으로,
전년보다 4배 이상 늘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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