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설주의보에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도내 전역에 눈이 내린 가운데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5분쯤
장수군 장계면 익산장수고속도로 하행선 장수분기점 인근에서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뒤집혀
조수석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낮 12시 15분쯤에는 무주군 부남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미끄러지며 가로수를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5시까지
도내에서 23건의 교통사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오늘 오후 3시 25분쯤
장수군 장계면 익산장수고속도로 하행선 장수분기점 인근에서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뒤집혀
조수석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낮 12시 15분쯤에는 무주군 부남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미끄러지며 가로수를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5시까지
도내에서 23건의 교통사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퍼가기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