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위사업 정보로 거액 가로챈 무속인 송치
점집을 운영하면서
고객에게 허위 사업 정보를 알려주며
거액을 가로챈 50대 무속인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점집을 찾아 온
고객 4명에게 신발을 팔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1억4천여만 원의
복비를 챙긴 혐의로 50대 무속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 청주의 또 다른 점집에서
무속인을 붙잡은 경찰은
현장에서 피해 금액의 절반 가량을
회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고객에게 허위 사업 정보를 알려주며
거액을 가로챈 50대 무속인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점집을 찾아 온
고객 4명에게 신발을 팔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1억4천여만 원의
복비를 챙긴 혐의로 50대 무속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 청주의 또 다른 점집에서
무속인을 붙잡은 경찰은
현장에서 피해 금액의 절반 가량을
회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