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위 온열 질환자 속출..."휴식 보장해야"
선원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군산해경은 지난 21일,
군산 십이동파도 인근에서 조업을 하던
50대 선원이 쓰러졌고,
22일에도 군산 연도 인근에서
60대 선원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등
올해 들어 온열 질환으로
병원에 이송한 선원들이 5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의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보장하고, 두통이나 현기증 등
온열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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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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