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1,200억 원 대출 지원 신청 시작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지역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2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는
'희망더드림' 신청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보증 대상은 전주에서 석 달 이상
영업하고 신용 평점이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최대 1억 원까지 보증합니다.
보증 신청은 전북신용보증재단본점과
관할 지점에서 가능하며,
전주시가 3년 동안 5.8% 이자 가운데
3%를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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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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