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의 사고 1억여 원 뜯어낸 택시 기사 구속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0대 택시 운전사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2016년부터
우회전하는 차량을 노려
사고를 내는 등의 수법으로
15 차례에 걸쳐 1억 1천여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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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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