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 공장 화재 6시간 만에 진화...소방대원 3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남원시 노암동의 한 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공장에는 근무자가 없었지만,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 3명이
화상을 입거나 탈진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2대와 4백여 명을 동원에 진화에
나섰지만, 공장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주에서도 오늘 오전 11시 반쯤,
효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50대 주민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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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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