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집 돌며 2억 원 훔친 50대 징역형
빈 집을 돌며 2억 원이 넘는 금품을
훔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두 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은 지난해 6월부터 석 달 동안
전주와 익산에 있는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명에게
각각 징역 6년과 2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JTV 전주방송)
훔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두 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은 지난해 6월부터 석 달 동안
전주와 익산에 있는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명에게
각각 징역 6년과 2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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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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