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 학생 우유급식 지원사업 방치 수준"
학교 우유급식 지원사업이 사실상
방치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오현숙 의원은
도내 초중고 770개 학교 가운데
올해 우유급식 공급 계약을 맺은 곳은
407개로, 52.8%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주와 김제를 제외한 12개 시군은
계약률이 평균 36% 수준에 그치는 등
추진 의지가 있는지조차 의심스럽다며
우유급식 참여 확대와 지원체계 정비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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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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