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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화물차 등 추돌 2명 사상...주택화재로 1명 숨져

2024.05.12 20:30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완주군 소양면 익산장수 고속도로에서
5톤 화물차와 승용차,
8톤 탱크로리가 잇따라 부딪혀
70대 승용차 운전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3시 30분 쯤에는
군산시 임피면의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과 함께 술을 마신
여자친구를 방화치사 혐의로 구속했지만
이 여성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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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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