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특보 나흘째...내일 오후 최고 80mm 소나기
김제는 35.1도까지 오르는 등
전북 전역에 폭염이 계속됐습니다.
폭염경보는 8개 시군으로 확대됐고
6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도 찜통처럼 무덥겠습니다.
곳곳에서 강한 소나기도 예상됩니다.
예상 강우량은 내일 오후부터
최고 80밀리미터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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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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