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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위메프, 전북에서도 피해 사례 잇따라

2024.07.25 20:30
티몬과 위메프의 대금 정산 지연 사태로
전북에서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 소비자정보센터는 22일부터
두 플랫폼에서 결제한 호텔 숙박권 등을
환불 받지 못한 사례가 68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센터 측은
현금 결제는 환급받기 어려울 수 있고,
신용카드 결제는 즉시 카드사에 결제를
취소하고 항변권을 행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티몬과 위메프에서
전북 투어패스 판매가 중단됐으며,
지금까지 300만 원 가량이 환불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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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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