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 담은 800kg 자루에 깔린 50대 숨져
부안군 부안읍의 한 창고에서
일을 하던 50대 남성이 벼가 담긴 800kg의
대형 자루에 깔려 목숨을 잃었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이 남성이
창고에서 벼 자루를 옮기는 작업을 하다
위에서 떨어진 자루에 깔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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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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