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노후 중계펌프장 수문 3곳 폐쇄
지난달 남원에서 정화되지 않은 하수가 유출된 사고와 관련해
남원시가 노후 수문이 설치된 인월과 취암,
용산 중계펌프장 3곳의 수문을 폐쇄했습니다.
남원시는 이달 말까지 관할 하수처리시설과
중계펌프장을 대상으로 특별 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달 25일 오후 3시 40분쯤
남원시 인월면에서는 정화 처리되지 않은 하수가
약 30분 동안 유출돼 람천으로 흘러들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남원시가 노후 수문이 설치된 인월과 취암,
용산 중계펌프장 3곳의 수문을 폐쇄했습니다.
남원시는 이달 말까지 관할 하수처리시설과
중계펌프장을 대상으로 특별 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달 25일 오후 3시 40분쯤
남원시 인월면에서는 정화 처리되지 않은 하수가
약 30분 동안 유출돼 람천으로 흘러들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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