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당일 전주→서울 최대 7시간 50분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설 연휴 기간 전북권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전년보다 20% 이상 늘어난 일평균
34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에는
하루 46만 대가 이동해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성길은 연휴 하루 전날인
15일에 최대 4시간 반,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최대 7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설 연휴 기간 전북권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전년보다 20% 이상 늘어난 일평균
34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에는
하루 46만 대가 이동해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성길은 연휴 하루 전날인
15일에 최대 4시간 반,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최대 7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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