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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맥주 20상자 '와르르'

2026.02.11 20:30
오늘 낮 열두시쯤
전주시 호성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8.5톤 주류 운반 차량에서
맥주 약 20상자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로 인한 추가 사고는 없었지만
깨진 병과 상자가 도로 위에 쏟아져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주류 운반 차량이
상자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화물차 운전사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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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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