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만에 단죄...안산 강도살인 '무기징역'
장기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던
경기도 안산 강도살인 사건의 피고인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지난 2001년,
경기도 안산의 한 가정주택에
가스 배관을 타고 침입해, 30대 부부를
흉기로 찔러 남편을 숨지게 하고,
현금 1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5살 이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장기 미제로 남아 있었지만
지난 2015년 강도살인죄의
공소시효가 폐지되며 수사가 재개됐고,
현장에서 발견된 절연테이프에서
이씨의 DNA가 검출되면서
용의자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경기도 안산 강도살인 사건의 피고인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지난 2001년,
경기도 안산의 한 가정주택에
가스 배관을 타고 침입해, 30대 부부를
흉기로 찔러 남편을 숨지게 하고,
현금 1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5살 이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장기 미제로 남아 있었지만
지난 2015년 강도살인죄의
공소시효가 폐지되며 수사가 재개됐고,
현장에서 발견된 절연테이프에서
이씨의 DNA가 검출되면서
용의자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퍼가기
강훈 기자
(hunk@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