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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산재사고...관련자 입건해 조사 중

2025.11.12 20:30
최근 도내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업재해와 관련해
경찰이 관련자들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한 현대차 전주공장과
폭발사고가 일어난 정읍의 여과지
제조공장 등 산재 발생 사업장의
안전관리자 등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산업재해는
정밀한 감식과 전문 기관의 검토가 필요해
수사가 길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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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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