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버스요금 200원 인상... 8월부터 시행
2백 원 인상될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고 시내. 농어촌버스
요금을 200원 올리기로 결정했으며
시장·군수들이 승인하게 되면
다음 달 1일부터 요금이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인상안이 확정되면
1천 500원에서 1천 600원대였던
도내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요금은
1천7백 원에서 최대 1천8백 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