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계절 근로자 8천여 명... 3배 증가
전북 지역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최근 3년 동안 5천 명 넘게 늘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2023년 2천8백여 명에서
지난 7월 8천3백여 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이탈자는
187명에서 59명으로 줄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거주 시설을 늘리고
인권 보호와 안전 교육 등
생활 여건 개선을 통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이탈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최근 3년 동안 5천 명 넘게 늘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2023년 2천8백여 명에서
지난 7월 8천3백여 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이탈자는
187명에서 59명으로 줄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거주 시설을 늘리고
인권 보호와 안전 교육 등
생활 여건 개선을 통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이탈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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