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보건지소 공보의 배치율 33% 그쳐 (JTV)
공중보건의가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기준으로
전북의 보건지소 145곳 가운데
공중보건의가 배치된 곳은
33%인 48곳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배치율 47%보다
크게 떨어졌습니다.
서영석 의원은, 공중보건의 부족 문제는
지역의료 붕괴에 대한 우려를 키운다며,
보건 의료와 국방 등 전 분야에 걸친
종합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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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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