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수 들이받고 달아난 운전자 10시간 만에 자수
전주 덕진광장에서 차량 한 대가 가로수와
지상 개폐기 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사고를 낸 운전자가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도주했고,
사고 발생 10시간 만인 오후 3시 30분쯤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면허로 운전을 한 남성은
2년 전에도 비슷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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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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